2020.08. KTX매거진 [반짝이는 명주동 골목여행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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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 (172.♡.33.148)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0-07-29 10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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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백사진 속 풍경처럼 빛바랫던 동네에 색색의 꽃이 피었다. 느리지만 제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었다.

명주동은 지금 이대로 좋다.

KTX매거진 2020.08

파랑달협동조합의 본점은 명주동을 기반으로 강릉의 역사와 문화,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.

그 중에 명주동의 이야기를 담은 상설프로그램 '근현대의상대여 명주노리'와 '미디어트레킹 명주애가'가 있습니다.

각각 2019년, 2018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었는데요.

올해 202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관광 활성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<시나미, 명주나들이>로 명주노리와 명주애가를 포함해 명주동 주민, 명주동의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로컬투어(생활관광)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
생활관광 활성화사업 <시나미, 명주나들이> 진행을 위해, 파랑달이 명주동 골목 6개의 담벼락에 아름다운 문구를 새겨두었는데요. 명주동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 이번 KTX매거진 2020.8월호의 뒤표지에서도 '글담(글이 새겨진 담벼락)'이 빛나네요. ^^

조선시대의 읍성이 있었던 곳이며, 20년 전까지 강릉시청이 있었던 곳 명주동은 강릉의 최고 번화가였습니다. 현재는 원도심으로, 다시 여행자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는데요. 파랑달의 상설프로그램 '근현대의상대여 명주노리'나 '미디어트레킹 명주애가', 생활관광 <시나미, 명주나들이>를 즐기지 않더라도, 명주동은 천천히 거니는 것만으로 은근한 위로를 주는 곳이랍니다. 비 오면 비 오는 대로, 햇살이 비치면 비치는 대로, 그야말로 '지금 이대로 좋은 명주동' 고유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기를 추천합니다.

KTX매거진 2020.08월호는 파랑달 사무실에 여러 권 비치되어 있습니다. 필요하시면, 파랑달에 오셔서 가져가셔도 돼요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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